사랑니 발치
엑스레이와 3D CT로 사랑니의 위치·모양과 아래턱 신경관까지의 거리를 확인하고, 형태에 맞춰 발치 계획을 세운 뒤 뽑습니다. 잇몸을 절개하고 꿰맨 경우 10–14일 사이에 실밥을 뽑습니다.
- 엑스레이·3D CT 촬영
- 사랑니 위치·형태와 신경관 분석
- 발치 계획
- 발치와 발치 뒤 관리 안내
주의: 붓기·통증·출혈이 있을 수 있고, 드물게 발치한 자리의 염증이나 아래 입술·혀의 감각 이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대전 둔산 대전사랑니치과의 진료를 순서·비용 구분·부작용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진료과목은 구강악안면외과이고, 콘빔 CT 2대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등록되어 있습니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Department
진료과목: 구강악안면외과. 구강악안면외과는 입과 얼굴 부위의 손상·감염·기형·종양 같은 질병을 진단하고 수술로 씹는 기능과 모양을 되찾는 분야로, 일반 치과 치료와 함께 임플란트·사랑니 발치·턱관절 장애 등을 다룹니다(공식 홈페이지 소개).
엑스레이와 콘빔 CT(3차원 치과 CT)로 촬영합니다. 콘빔 CT 2대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등록되어 있습니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이 내용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별 진단과 치료 방법은 치과의사의 진료로 정합니다.
Treatment
치료마다 비용 구분과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을 함께 적었습니다. 치료 결과와 회복 기간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엑스레이와 3D CT로 사랑니의 위치·모양과 아래턱 신경관까지의 거리를 확인하고, 형태에 맞춰 발치 계획을 세운 뒤 뽑습니다. 잇몸을 절개하고 꿰맨 경우 10–14일 사이에 실밥을 뽑습니다.
주의: 붓기·통증·출혈이 있을 수 있고, 드물게 발치한 자리의 염증이나 아래 입술·혀의 감각 이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증상이 생긴 때와 변화, 통증 위치, 입을 벌린 길이와 치우침, 턱관절 소리, 씹는 근육의 압통을 함께 진찰합니다. 생활 습관·식사 조절, 운동, 약물, 물리치료 같은 보존적 치료를 먼저 고려하고, 교합안정장치는 진단에 따라 정합니다.
주의: 장치가 맞지 않으면 이가 뜨거나 턱이 뻐근할 수 있고, 약물은 졸림·속 불편 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3D CT로 뼈의 높이·폭과 신경, 상악동(위턱 뼈 속 빈 공간)의 위치를 확인합니다. 뼈가 부족하면 뼈이식이나 상악동 거상술을 함께 하고, 뼈 상태가 좋으면 발치와 함께 바로 심거나(발치 즉시 식립), CT와 모형으로 만든 가이드로 심기도 합니다. 임플란트 틀니도 안내합니다.
주의: 붓기·통증·출혈이 있을 수 있고, 드물게 신경 손상·감염·상악동 문제·임플란트 탈락이 생길 수 있습니다.
충치가 얕으면 레진으로 메우고, 넓으면 인레이로 씌우며, 신경까지 닿으면 신경치료 뒤 크라운을 씌웁니다. 잇몸병은 스케일링과 잇몸 치료로 치석과 염증을 관리합니다.
주의: 치료 뒤 시린 느낌이 며칠 이어질 수 있고, 충전물이 빠지거나 깨질 수 있습니다. 잇몸 치료 뒤 잇몸이 내려가 보일 수 있습니다.
미다졸람으로 불안을 줄인 상태에서 치료하는 진정법입니다. 잠드는 전신마취가 아니며, 치료 중 환자 감시 장치를 보고 치료 뒤 회복실에서 쉬었다가 돌아갑니다.
주의: 졸림·어지러움이 남을 수 있고, 드물게 호흡이 얕아지거나 알레르기 반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비급여 비용은 비급여 진료비에 있습니다. 치료 결과와 회복 기간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Aftercare
Rooms
독립된 진료실과 CT 촬영실입니다.
FAQ
대전사랑니치과에서 사랑니 발치는 진찰 결과에 따라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진료입니다. 촬영·발치 방법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달라지므로 진료 전에 안내받으세요(2026년 10월 22일 기준). 비급여 항목 비용은 홈페이지 비급여 진료비 페이지에 있습니다.
대전사랑니치과는 임플란트를 심기 전에 3D CT로 뼈의 높이·폭과 신경, 상악동의 위치를 확인합니다(공식 홈페이지 안내, 2026년 10월 22일 확인). 뼈가 부족하면 뼈이식이나 상악동 거상술을 함께 할 수 있고, 방법은 진찰 뒤 정합니다.
대전사랑니치과에는 콘빔 CT 2대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등록되어 있고 MRI는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공식 홈페이지 박윤하 원장 글에 따르면 관절원판과 연조직 평가는 MRI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모든 환자에게 필요하지는 않으며, 필요하면 진찰 뒤 안내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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